[방배 비앤유] 피부관리- 비누 세안

하루에 몇번이나 세수하세요? 좋은 피부를 가진 연애인들의 생활 영상을 보면 항상 세안하는 모습이 나온다. 사실 대표 미인 연애인들은 뭘해도 안이쁠수 없을 것 같긴 하지만 깨끗한 그들의 피부를 50인치가 넘는 TV로 보면 절로 감탄할 수 밖에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190103972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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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령은 요약하자면 깨끗한 클렌징과 수분공급으로 요약이 될듯... 그들을 따라한다고 꼭 이뻐질 것 같진 않지만 제대로된 세안법을 알고 하는 것은 필요한 일이다. 세안시 사용하는 비누, 알고 사용하자! 비누의 세정을 담당하는 계면활성제 성분은 성냥개비 모양의 분자구조로 이루어져있다. 비누 분자는 일반적으로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바로 물과 반응을 잘 하는 부분(친수성기)과 기름과 반응을 잘 하는 부분(친유성기)으로 이루어져 있다. 물에 잘 녹는 부분인 친수성 부분은 물과는 반응을 잘 하지만 기름과는 섞이지 않습니다. 또 기름과 잘 섞이는 친유성 부분은 기름과는 잘 섞이지만 물과는 잘 섞이지 않습니다. (출처 : 부안독립신문(http://www.ibuan.com))


물 묻은 손으로 비누 거품을 내면 물과 친한 성냥개비 머리부분은 물방울과 합체하고, 기름과 친한 막대기 부분은 피부 표면의 오염물, 피지와 결합한다. 비누 거풒으로 마사지를 하면 거품의 친유성기 부분이 피지, 오염물을 둘러싸고 친수성기 머리가 이끄는 대로 물에 씻겨 내려가는 원리이다. 세안의 시작은 손 씻기 그런데 더러운 손으로 비누질을 하면 어떻게 될까? 손에 있는 유분이나 오염물이 이미 포함된 비누 거품에 세정의 효과는 감소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세안시 가장 먼저 해야될 일은 당연히 손을 깨끗히 딲는 일이어야 한다. 내 피부를 고려한 세안 외출 후 클렌저(비누)를 사용해 오염물을 제거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무작정 자주하는 세안은 내 피부에 안 좋을수도 있고 도리어 피부를 불편하게 만든다. 유분이 적은 건성피부를 가진 사람은 클렌저 사용을 최소화하고 클렌저 후 수분 공급을 열심히 해야하고, 반대로 지성피부의 경우 클렌저를 자주 사용해 주는것이 도움이 된다. 평균적으로 사람의 피부는 두피(4.8) 남자(5.2) 여자(5.8) 여드름 피부(7.5) 아토피 피부(8.0) 등의 수치를 가진다. PH 5.5의 피부는 겉은 유분막이 덮여있어 보호기능을 가지고 피부속은 촉촉한 상태를 가지는 건강한 피부 상태이다. 클렌저는 알카리성을 띨 수록 세정능력은 올라가 오염된 피부를 잘 씻겨주지만 피부의 유분을 파괴해서 피부 자극을 주게된다. 따라서 자신의 피부를 고려해 클렌저를 선택하고 세안횟수를 조정하는 현명함이 필요한데, 일반적으로 약 알카리성 클렌저가 추천되며, 세정능력과 PH의 적정한 유지가 가능한 제품이 좋은 제품이다. 병원이나 숍의 피부관리 노하우도 얼마나 적당한 세정제를 사용하고 수분을 공급하는지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진다고 할 수 있겠다.


http://m.enuri.com/knowcom/detail.jsp?kbno=800597

방배동 비앤유의원의 키워드 : 여의사, 피부과, 반영구제모, 피부미용관리, 피부미용 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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