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제모] 반영구 제모

4월 17일 업데이트됨

털, 머리털을 제외하고,은 여러 사람에게 고민거리이다.

그래도 얼굴이나 머리에 난 털은 잘 관리하면 멋진 개성이 될 수 있으나,

겨드랑이, 팔, 다리의 관리가 어려운 털은 타인이 볼 때 관리되지 않은 지저분함으로 인식되기 쉽다.


여름철 노출의 계절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이른 봄부터 제대로 관리해야 체모를 줄이고 피부도 건강하고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


털을 제거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1) 면도


남자 수염이 대표적인 면도 대상이다. 피부표면에 있는 털을 깍는 방식이기 때문에 자주 깍아줘야 한다는 단점, 면도날을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교체해줘야 한다는 점, 때로는 피부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는 점을 잘 명심해야 한다.

면도 시에는 피부와의 간격을 유지할 수 있는 면도폼(비누보다 거품이 많이 나는)을 사용하고, 면도 후에는 반드시 보습제품을 바를 것. 면도날은 정기적으로 교체하자

2) 왁싱 또는 쪽집게


모근을 통째 뽑는 방식으로 제모 기간이 면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길다. 그렇지만 모근을 통째 뽑아내는 과정이 고통스럽지 않을 수 있겠는가?

모근을 뽑은 피부에 대한 관리도 철저히 하여야 감염이나 피부 안쪽에서 털이 자라나는 '인그로운 헤어'를 막을 수 있다.

털을 뽑은 후에는 반드시 피부를 깨끗이 소독하여 모근 속으로 세균이 침투 못하게 소독제로 닦아주고, 모낭의 입구를 각질이 막지 않도록 스크럽제 등으로 피부를 관리하자.

3) 제모크림


털을 녹아내는 방식으로 면도보다는 좀 더 지속 기간이 기나 뽑는 방식보다는 짧은 단점을 지닌다. 역시 피부에 크림을 도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피부가 손상 받을 위험이 높다는 단점이 있음을 명심하자.

4) 레이저제모

모낭을 레이저파를 이용하여 파괴하는 시술이다. 보통 모낭이 파괴된 곳은 털이 나지 않는다고 알려졌지만, 시술시 100%의 모낭을 파괴하기는 어렵고 성장기 털에만 작용하기 때문에 반복적 시술을 통해 효율을 높여야 한다.

의학적인 기준에서의 영구제모는 제모 시술 후 2년 이상 발모 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발모’는 검고 굵은 털이 나는 것으로 눈에 잘 띄는 털이 나는 것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솜털이 나는 것은 ‘발모’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영구제모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털이 한 가닥도 없는 매끈한 상태가 평생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레이저제모는 모낭에 위치한 멜라닌색소를 지닌 모근을 제거하는 방식이므로, 피부가 검거나 털이 검은색이 아닌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다. 레이저제모는 다양한 제모방식 중 유지기간이 가장 길며, 완전히 털이 안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선호도가 높기는 하나 레이저의 강도와 피부색에 따라, 시술자의 능숙도에 따라 화상 등을 야기할 수도 있음을 알고 선택하여야 후회 없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방배동 비앤유의원은 2000년대 소프라노 레이저를 시작으로 첨단 레이저를 활용한 다양한 제모시술을 서비스하고 있다.

레이저제모가 굉장한 의학적 기술을 필요로 하지는 않지만,

2~4주 간격으로 5회 이상 시술을 받아야 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너무 멀지 않은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반드시 많은 경험을 가진 방문이 쉬운 가까운 병원에서 상담 후 결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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